[타임라인] 김종진 “급성맹장염으로 수술받고 입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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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김종진 “급성맹장염으로 수술받고 입원중”
김종진: “급성맹장염으로 수술 받고 강남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중입니다”
– 록밴드 봄여름가을겨울의 김종진이 29일 오후 트위터에 올린 글. 김종진은 “급성맹장염으로 수술 받고 강남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중입니다”라며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병원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는 쾌유를 바라는 팬들의 메시지에 “쏟아지는 격려에 벌써 다 나은 듯 합니다. 모두 감사드리고, 심려끼쳐 죄송합니다. 방문이나 전화는 환자의 안정을 위해 자제해주세요”라는 글을 올려 감사의 뜻을 표했다.

[타임라인] 김종진 “급성맹장염으로 수술받고 입원중”
티아라: “‘Bo Peep Bo Peep’ 장갑보다 더 창피하고 이상해서 하기 싫었다”
–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가 30일 보도자료에서 밝힌 내용. 티아라는 ‘Roly-Poly’ 복고의상을 처음 접하고 소속사 대표인 김광수 사장을 찾아가 “‘Bo Peep Bo Peep’ 장갑보다 더 창피하고 이상해서 하기 싫었다”고 불평했다고. 또 “꼭 엄마 따라서 (갔던) 벼룩시장에서 봤을 법한 의상이었다. 의상에는 깃이 넓은 상의, 통이 넓은 디스코 바지, 알록달록한 색이 들어가있는 남방, 심지어 목에 메는 손수건까지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후 팬들이나 관객들이 좋아해주자 뿌듯한 마음까지 들었다고. 티아라는 ‘Roly-Poly’의 유로댄스 버전을 8월 2일 공개한다.

글. 고경석 기자 k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