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김재중과 한 침대에서 자고 일어나 친해져”

지성 “김재중과 한 침대에서 자고 일어나 친해져”지성, SBS 에 함께 출연하는 JYJ의 김재중과 처음 만나자 마자 한 침대 쓴 사이라고 밝혀. 지성은 27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남자 연기자들과 스태프들의 술자리가 있었는데, 스태프들이 배우들을 배려해 방을 하나 잡아줬다. 그런데 김재중과 함께 들어간 방 한가운데 킹사이즈 침대만 하나 있고 에어컨은 거의 안 나왔다. 술기운에 너무 더워서 둘 다 옷을 벗고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정말 민망했지만 그 이후 친해졌다”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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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 그 방의 침대가 되고 싶어~

바비 킴, MBC ‘나는 가수다’ 출연. 바비 킴은 ‘나는 가수다’ 출범 당시부터 김영희 PD가 섭외 대상으로 공언했던 가수지만 그동안 부상 및 콘서트 일정, 앨범 준비 등으로 출연이 미뤄져왔으나 제작진의 지속적인 섭외와 바비 킴의 결심으로 최근 출연이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바비 킴의 소속사 측은 “출연을 긍정적으로 논의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시기는 조율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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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표를 날려라~ 내일 아침까지는~

< MBC 뉴스데스크 >를 진행하는 권재홍 앵커, 26일 밤 응급실에 입원했던 것으로 알려져. 권재홍 앵커는 9시 뉴스데스크를 진행하던 중 후반부부터 출연하지 않았으며 이후 공동진행자인 배현진 아나운서가 “권재홍 앵커가 갑자기 몸이 불편해져서 후반부 뉴스를 혼자 진행했다. 양해를 부탁드린다”는 사과의 멘트를 전했다. MBC 보도국에 따르면 권재홍 앵커가 방송 중 현기증을 호소해 몇몇 검사를 받았으며 결과를 기다리는 중으로, 관계자는 “권 앵커가 27일 뉴스데스크에 복귀할지 여부는 경과를 두고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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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 최고입니다.

EBS 라디오, 27일 오전 우면동 EBS 사옥 뒷산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방송 중단. EBS 라디오 생방송은 오전 8시 50분 경 도중 산사태의 위험으로 중단되며 오후까지 음악만 송출되는 상황을 맞기도 했다. 25일부터 계속된 폭우에 의해 발생한 산사태로 스튜디오에 토사가 떠내려 오거나 세트실의 기물들이 떠내려가는 등 방송이 어려운 상황이 벌어졌으나 오후 4시 이후 EBS 라디오는 생방송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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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안전이 최고입니다.

부활과 국카스텐, 8월 5일 첫 방송 되는 MTV 새 프로그램 을 통해 게릴라 콘서트 열어. 은 출연 가수가 도심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여는 프로그램으로, 이들은 오는 29일 저녁 9시 서울 강남역 11번 출구에 위치한 엠스테이지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본 공연 이전에 강남역 곳곳의 상점이나 시민들이 많이 모인 장소에서 게릴라 콘서트 홍보를 위한 깜짝 공연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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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간 ‘비’와 당신의 이야기가 되겠어요.

가수 바다와 카라의 박규리, 10월 일본 오사카에서 공연을 시작하는 뮤지컬 의 여주인공 ‘강한별/제니’역에 캐스팅.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하는 는 뛰어난 가창력을 가졌지만 뚱뚱한 몸매 때문에 다른 가수의 대역으로 살던 강한별이 절세미녀 제니로 변신하며 벌어지는 해프닝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로, 냉철하고 카리스마 있는 프로듀서지만 마음은 따뜻한 남자주인공 한상준 역에는 오만석, 이종혁, 초신성의 성제가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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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여신 캐스팅이군요.

제국의 아이들 동준, 8월 27일 밤 첫 방송되는 채널 CGV 3부작 TV 무비 에 출연. 는 어머니의 복수를 위해 킬러로 성장해가는 소녀 차연진(한그루)의 복수극을 그린 액션물로 동준은 전학생인 차연진에게 첫눈에 반하는 인기남 고영민 역을 맡았다.
보도자료
소녀 한그루, 소년 한가인을 만나다.

류진과 김소은, 8월 20일 첫 방송되는 MBC 주말연속극 에서 커플 연기 도전. 류진은 아버지가 회장으로 있는 리조트 기획실장으로 냉정하고 빈틈없는 성격을 지닌 장우진 역을, 김소은은 엄마 얼굴도 모르는 채 언니 주영(서영희)과 함께 할머니 손에 자랐지만 천성적으로 밝고 명랑한 잡지사 객원기자 우주미 역을 맡았다. 실제로는 17살의 나이 차가 나는 두 사람의 러브라인은 우연히 마주친 우진에게 한눈에 반한 주미가 우진의 까칠한 대응에도 거침없이 애정공세를 펼치며 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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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적으로 뚝심 있고 튼튼한 잡지사 기자는 어떠십니까. 회장 아들 아니라 회장님도 환영입니다.

글. 최지은 f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