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백서이, ‘싸우자 귀신아’ 옥택연 짝사랑 役 캐스팅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배우 백서이 /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배우 백서이 /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신예 배우 백서이가 ‘싸우자 귀신아’에서 옥택연과 호흡을 맞춘다.

백서이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백서이가 tvN ‘싸우자 귀신아'(극본 이대일, 연출 박준화)에 옥택연의 짝사랑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백서이는 극 중 남자주인공 박봉팔(옥택연)의 짝사랑 임서연으로 등장한다. 극 중 봉팔이 재학 중인 명문대 ‘명성대학교’의 캠퍼스를 밝히는 청순한 캠퍼스 여신으로 분해 봉팔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백서이는 이로써 ‘싸우자 귀신아’로 정식 연기자로 데뷔하게 됐다.

‘싸우자 귀신아’는 귀신을 보는 눈인 ‘영안’을 떼기 위해 귀신을 때려잡아 돈을 버는 퇴마사 박봉팔과 수능을 못 치른 한으로 귀신이 된 여고생 귀신 김현지(김소현)가 동고동락하며 함께 귀신을 쫓는 이야기를 그리는 등골 오싹 퇴마 어드벤처물로 오는 7월 11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한혜리 기자 hyer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