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현·아이린, 형님 학교 전학 간다…’아는 형님’ 9일 녹화 예정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샤이니 종현과 레드벨벳 아이린(우측부터) / 사진=조슬기 기자 kelly@

샤이니 종현과 레드벨벳 아이린(우측부터) / 사진=조슬기 기자 kelly@

샤이니 종현과 레드벨벳 아이린이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JTBC 측 관계자는 7일 텐아시아에 “종현과 아이린이 ‘아는 형님’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두 사람이 출연하는 ‘아는 형님’은 9일 녹화가 진행되며, 오는 18일 방송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솔로 앨범을 발표한 샤이니 종현은 지난 4일 tvN ‘SNL코리아7’에 호스트로 출연해,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는 콩트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달한 바 있다. 또한, 레드벨벳은 아이린을 제외한 4명의 멤버가 ‘아는 형님’에 출연해 뛰어난 예능감을 선보였다. 아이린이 종현과 함께 ‘아는 형님’ 멤버들과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