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러 “민사고, 민족주의적 성격 강할 것이라 오해”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tvN '문제적 남자' / 사진=tvN '문제적 남자' 방송 화면 캡처

tvN ‘문제적 남자’ / 사진=tvN ‘문제적 남자’ 방송 화면 캡처

뇌섹남 타일러가 민족사관고등학교(이하 민사고)에 대한 오해를 털어놨다.

5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에는 민사고 출신의 래퍼 뇌섹남 닥터 심슨이 출연했다.

이날 닥터 심슨은 고등학교 시절 민사고의 특징을 설명했다. 닥터 심슨은 “교복은 한복이었다. 근데 영어로 수업을 했다”고 말했다. 이에 타일러가 “민족사관고등학교라 민족주의적 성격이 강할 것이라 생각했다. 영어로 수업을 한다니 놀랍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 했다.

그 외에도 이날 닥터 심슨의 생활기록부가 공개됐다. 생활기록부에는 정보 올림피아드 대회 등 전국을 휩쓴 화려한 수상 경력이 적혀 있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