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집새집’ 장위안, 자취집에서 커플링 발견 ‘의심의 눈초리’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헌집새집' 장위안/사진제공=JTBC

‘헌집새집’ 장위안/사진제공=JTBC

장위안의 자취집에서 커플링이 발견됐다.

장위안은 최근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이하 ‘헌집새집’)에 출연해 자신의 자취집 서재방 인테리어를 의뢰했다.

이날 스튜디오에 그대로 재현한 장위안의 서재방을 살피던 MC들은 책장 안 깊숙이 숨겨져 있던 커플링을 발견하고 의혹을 제기했다. MC 전현무는 “얼마 전부터 부쩍 외롭다며 결혼하고 싶다고 하더니 결국 여자친구가 있었던 거냐“며 장위안을 추궁했다.

이에 장위안은 반지를 보며 “이 세상에서 제일 예쁜 여자 것”이라고 당당하게 답했다. 그러자 현장에 있던 출연진은 일제히 “엄마 얘기하는 것 같은데, 커플링이 2개라 또 헷갈린다”며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못했다.

‘헌집새집’은 2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