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프렌드, 일본 타워레코드 차트 ‘정상’ 올랐다

[텐아시아=김유진 기자]
보이프렌드 / 사진제공=스타쉽 엔터테인먼트

보이프렌드 / 사진제공=스타쉽 엔터테인먼트

 

보이프렌드(BOYFRIEND)가 일본 타워레코드 데일리차트 정상에 오르며 변함 없는 인기를 증명했다.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보이프렌드의 싱글 앨범 ‘글라이더(GLIDER)’가 발매 직후 일본 최대 규모 레코드사인 타워레코드 전국 매장 데일리 종합 차트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또한 일본 최대 음반 집계 사이트 오리콘 데일리 차트에서도 3위를 기록했다”며 “팬들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더욱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보답드리겠다”고 덧붙였다.

‘글라이더’는 일본 최고의 히트 메이커 이노우에 요시마사가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초여름을 연상시키는 곡의 분위기에 보이프렌드 특유의 청량감 넘치는 보컬이 어우러진 파워풀한 곡이다.

보이프렌드는 지난 1일 싱글 앨범 ‘글라이더’를 발표하고 2년 만에 일본 활동을 재개했다.

김유진 기자 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