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 레이블, 첫 공개 오디션 개최 ’31일까지 접수’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더 블랙 레이블이 공개 오디션을 개최한다 / 사진=YG 제공

더 블랙 레이블이 공개 오디션을 개최한다 / 사진=YG 제공

YG엔터테인먼트의 간판 프로듀서인 테디의 레이블 ‘THE BLACK LABEL’이 설립 후 첫 공개 오디션을 실시한다.

17일 오후 4시 YG 공식블로그를 통해 공개된 이번 오디션 포스터에는 접수기간 및 접수 부문, 방법 등이 상세히 기재됐다.

국적이나 나이에 제한 없이 누구나 오디션에 참가 가능하며, YG-AUDITION.COM에 방문해 지원서를 다운 받아 작성한 후 영상과 함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또 접수 부문은 노래, 랩, 댄스, 외모 등 4가지 부문으로, 최대 2개까지 선택이 가능하며 한 가지만 자신 있어도 지원 가능하다.

‘THE BLACK LABEL’은 테디가 직접 제작을 맡은 YG 산하 레이블로, 현재 자이언티와 프로듀서 쿠시가 소속돼 있다. 자이언티와 쿠시는 지난 13일 첫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5’에서 프로듀서로 함께 출연 중이다.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