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고향에서 촬영”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사진=티파니 뮤직비디오 영상 캡처

사진=티파니 뮤직비디오 영상 캡처

솔로로 변신한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11일 티파니의 솔로곡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I Just Wanna Dance)’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앞서 티파니는 지난 10일 생방송된 네이버 V앱 ‘카운트다운! 티파니(COUNTDOWN! TIFFANY)’를 통해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티파니는 이날 뮤직비디오를 찍을 당시를 회상하며 “편하고 자연스러운 티파니를 담고 싶어서 고향 캘리포니아에서 촬영을 했다”며 “퍼포먼스도 중요하지만 지친 일상, 고민하는 내 모습, 밤새 춤추고 싶다는 바람을 담았다”고 말했다.

이어 “영상을 보면 따뜻해 보이는데 사실은 굉장히 추웠다. 촬영하는 내내 비가 내렸고 오늘도 비가 내렸다”며 “아무래도 비를 몰고다니는 소녀인가 싶다. 대박이 나려나 하는 생각도 든다”고 전했다.

티파니는 이날 ‘V앱’을 통해 솔로 활동에 앞서 여러가지 비하인드와 함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티파니는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선다.

한혜리 기자 hyer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