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윤여정 출연, 해녀할망 꼰대를 논하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비정상회담' 윤여정 / 사진제공=콘텐츠난다긴다

‘비정상회담’ 윤여정 / 사진제공=콘텐츠난다긴다

‘비정상회담’에 윤여정이 출격한다.

JTBC 측은 3일 “윤여정이 ‘비정상회담’ 녹화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윤여정은 “싫어하던 꼰대의 모습을 닮아가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주제로 G12과 열띤 토론을 나눴다고 한다.

돌직구 화법으로 잘 알려진 윤여정은 ‘꼰대’와 관련해서도 자신의 경험담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솔직한 매력의 윤여정이 꽉 막힌 기성 세대에 관해 펼칠 입담이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윤여정은 영화 ‘계춘할망’에서 손녀에 대해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는 제주도 해녀 ‘계춘할망’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계춘할망’은 오는 19일 개봉 예정이다.

윤여정이 출연하는 ‘비정상회담’은 오는 9일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