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세가 키이스트와 계약한 이유는?

권리세가 키이스트와 계약한 이유는?
MBC 의 권리세가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키이스트는 배용준, 김현중, 최강희, 주지훈, 봉태규, 홍수현, 이지아 등이 소속된 국내 굴지의 연예 기획사다.

배우 중심의 키이스트는 현재 를 제작하고 있는 것은 물론 최근 음반사업본부를 신설, 김현중을 필두로 음반사업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권리세가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가수로서의 데뷔는 물론 드라마, 영화에까지 진출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권리세는 의 TOP12 첫 생방송에서 탈락해 아쉬움을 남겼으나, 그 스타성이 주목받아 각종 연예 기획사에서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일본 출신의 권리세는 해외 진출에도 유리한 재목으로 평가되고 있다. 따라서 권리세의 행보가 주목받던 상황. 권리세가 해외 활동에 많은 노하우를 가진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것은 상호간에 해외 진출 또한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권리세는 현재 MBC 에 에 같이 출연했던 데이비드 오와 출연하고 있으며, 광고계와 드라마 쪽에서도 권리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키이스트 관계자는 “권리세가 에서 보여준 꿈에 대한 도전과 열정을 통해 가능성과 기대감을 갖게 됐다” 면서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및 국내외 자산을 활용 노래,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정받는 멀티 엔터테이너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사진 제공. MBC

글. 김명현 기자 eight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