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장근석, 아시아프린스의 투표 독려 “투표가 대박”

[텐아시아=장진리 기자]

장근석 투표 독려

배우 장근석이 제20대 총선 투표를 독려했다.

SBS 월화드라마 ‘대박'(극본 권순규, 연출 남건)에 출연 중인 장근석은 SBS를 통해 오는 13일 치러지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를 독려하고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근석은 ‘투표가 대박’이라는 문구가 적힌 종이를 들고 유권자들에게 직접 투표를 독려하는 모습이다. 장근석은 “뱀 껍질을 입으로 까고, 진흙탕에 구르면서 4월을 숨가쁘게 달려왔다”며 “그러나 아무리 바쁘더라도 4월 13일에는 꼭 투표에 참여할 것이다. 시청자 여러분들께서도 ‘투표가 대박’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꼭 소중한 권리를 행사하시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박’에 대한 시청자의 폭발적 성원에도 무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장근석은 현재 ‘대박’에서 잊혀진 왕자 대길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장진리 기자 mari@
사진.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