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김연아와 ‘한국 관광의 별’ 특별공로상 수상

소지섭과 김연아가 ‘2011 한국 관광의 별’ 특별 공로상을 수상한다. 소지섭은 강원도 관광홍보 대사 활동을 인정받아 오는 14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될 예정인 ‘2011 한국 관광의 별’ 시상식에서 특별 공로상을 수상한다. 소지섭은 지난 해 포토 에세이 을 출간했고, 향후 2~3년 안에 강원도 양주군에 ‘소지섭 길’이 조성될 예정으로 강원도를 널리 알리는데 기여했다고. 김연아 역시 동계 올림픽에서의 활약과 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 등 세계 속에서 한국을 널리 알리고, 이미지를 좋게 하는데 큰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소지섭은 한 남자와 시력을 잃어가는 한 여자(한효주)의 사랑이야기를 담은 송일곤 감독의 영화 에서 복싱선수 철민 역을 맡아 촬영 중이다. 은 올 가을 개봉 예정이다.

글. 박소정 기자 ninet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