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라이징★’ 이학주, ’38사 기동대’ 캐스팅

[텐아시아=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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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학주가 ’38사 기동대’에 캐스팅됐다.

이학주는 OCN ’38사 기동대'(극본 한정훈 연출 한동화)에서 88만원 청년 세대를 대표하는 안창호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극 중에서 이학주는 경찰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다가 시청 38기동대의 청년일자리 직원으로 들어온 안창호 역을 맡았다. 안창호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속에서 완전히 뒤바뀐 일상을 살게 되는 캐릭터로, 이후 반전까지 예고된 인물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학주는 독립영화계의 블루칩으로, 강동원 주연의 흥행작 ‘검은 사제들’의 원작 단편 영화 ’12번째 보조사제’의 주인공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지난해 방송된 tvN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 출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38사 기동대’는 서인국, 마동석, 소녀시대 수영, 조우진 등이 출연을 확정했으며, 오는 6월 첫 방송된다.

장진리 기자 mari@
사진. 텐아시아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