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걸’ 이희경, 4월의 신부 된다…축가는 신보라

이희경

개그우먼 이희경이 4월의 신부가 된다.

4일 이희경의 소속사 아라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희경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희경이 양준혁 재단 본부장으로 있는 정민수(39)씨와 오는 9일 토요일 6시에 강남구 대치동 벨라지움컨벤션 3층 그랜드볼룸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전했다.

이어 “결혼식 1부 사회는 KBS 개그맨 25기 동기인 김영희 씨가 맡고, 2부 사회는 후배 이상훈 씨가 맡는다. 축하는 동기 신보라를 비롯해 KBS 개그우먼 동료들, 그리고 대학교 후배들이 부를 예정이다”고 밝혔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
사진제공. 아라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