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 배윤정, 마지막 연습 현장 공개 “다들 고생 많았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배윤정

안무가 배윤정이 ‘프로듀스 101’ 마지막 수업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수업 끝나고.. 5개월 동안 고생들 많았다. 비록 사진은 22명뿐이지만 지금 없는 아이들도 다들 정말 고생했어~!! 앞으로 미래가 꼭 있기에 다들 멋진 모습으로 데뷔하고 만나기를 바랄께 마지막까지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과 Mnet ‘프로듀스 101’ 22명의 연습생들은 다함께 모여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스승과 제자들의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프로듀스 101’은 오는 4월 1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배윤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