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균상, 유아인과 훈훈한 투샷 “다음은 엄홍식 형아, 변드윅 누나”

[텐아시아=정슬기 인턴기자]

2016-03-30 16;56;48
‘육룡이 나르샤’ 배우 윤균상이 유아인과의 사진을 공개했다.

30일 윤균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야.. 이런 유치한 거.. 그럼 다음은 엄홍식 형아, 변드윅 누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균상과 유아인은 윙크를 하며 똑같이 브이를 그리고 있다. 그들의 익살스러운 표정이 재미있다. 앞서 이지훈이 릴레이 사진 올리기 상대로 윤균상을 지목한 바 있다.

윤균상과 유아인은 최근 종영한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 열연을 펼쳤다.

정슬기 인턴기자 seulki_jung@
사진. 윤균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