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목소리’ 거미, 출연 인증샷 공개 “첫방하는 날!”

[텐아시아=정슬기 인턴기자]

2016-03-30 16;29;11
‘신의 목소리’ 가수 거미의 출연 인증샷이 공개됐다.

30일 SBS 공식 인스타그램은 “봄의 전령사 등극한 거미~!! 여러분 모두 해피상큼한 봄맞이 하세요~ 오늘 드.디.어 ‘신의 목소리’ 첫방하는 날!! #신의목소리 #박정현 #거미 #김조한 #설운도 #윤도현 #목소리 #보컬전쟁 #vacal #battle #봄 #봄의전령사 #국가대표 #해피 #spring #sbsnow #성시경 #이휘재 #에이프릴 #진솔 #영지 #써니 #소녀시대 #요정 #R&B요정 #락앤롤베이비 #R&B대디 #태양의후예_OS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거미는 ‘신의 목소리’ 대본을 든 채, 살짝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볼에 그려진 꽃그림과 그녀의 귀여운 표정이 잘 어울린다.

거미는 지난 29일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쇼맨으로 출연해 ‘태양의 후예’ OST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정슬기 인턴기자 seulki_jung@
사진. SBS 공식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