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측 “박진영-트와이스, 4월 컴백 목표로 작업 중”

[텐아시아=이은호 기자]박진영 트와이스

가수 박진영과 걸그룹 트와이스가 컴백을 준비 중이다.

30일 JYP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박진영과 트와이스 모두 4월 컴백을 목표로 음반 작업에 한창이다. 구체적인 컴백 날짜와 음반 형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박진영은 지난해 4월 싱글 ‘어머님이 누구니’를 발표, 장기간 음원차트 1위를 휩쓰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트와이스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데뷔곡 ‘우아하게(OOH-AHH하게)’로 차트 역주행 기록을 수립하며 최근까지 음악 방송 1위 후보에 오르는 등 장기 흥행에 성공했다.

박진영은 현재 SBS ‘K팝스타5’의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이며 트와이스는 Mnet 리얼리티 프로그램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을 통해 팬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고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JYP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