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키이스트와 재계약 “6년 의리 계속”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소이현

배우 소이현이 키이스트와 재계약했다.

키이스트 측은 30일 “소이현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키이스트 측은 “소이현과 키이스트는 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함께 성장해왔다”라며 “그 동안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소이현의 향후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서로의 성장을 위해 소통하고 의지하는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소이현 역시 “가족과도 같은 키이스트와 함께 일한 지 만 6년이 지나 어느새 10년을 향해 가고 있다. 멋진 사람들과 오래오래 함께하기로 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소이현은 지난 2010년 키이스트와 손을 잡은 뒤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소이현은 현재 광고 촬영 등의 스케줄을 소화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한혜리 기자 hyeri@
사진. 키이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