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봄날의 기억’ 한터 음반차트 1위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비투비

남성 아이돌그룹 비투비가 미니 8집 ‘리멤버 댓(Remember that)’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30일 음반 판매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28일 발매된 비투비의 새 음반은 발매 당일 높은 판매량을 달성, 이틀 연속 일간차트 1위에 등극했다. 현재까지도 음반 판매 실시간 순위 1위를 유지하며 음원과 음반을 넘나들며 인기를 얻고 있다.

타이틀곡 ‘봄날의 기억’으로 주요 온라인 음원차트 최상위권에 등극하며 상승세를 탄 비투비는 수록된 7곡 모두를 차트에 진입시키며 ‘줄세우기’를 달성하기도 했다.

비투비는 오는 31일 엠넷(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봄날의 기억’의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
사진. 큐브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