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정주리-낸시랭-이세영, 남다른 뒤태 공개 “뒤태 미녀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현장

‘택시’ 출연진들의 뒤태가 공개됐다.

29일 tvN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탐나는도다, 봄이 왔도다, 여름도 곧 오노라! 이 뒤태 미녀들은 누구?! 오늘 저녁 8시 40분 #현장토크쇼_택시 #모두들라인이_뿌이뿌이뿌이 #정봉이가칭찬한_뒤태계의인재 #한명은_아기엄마 #또다른그녀는_머슬마니아우승자 #이세영 #정주리 #낸시랭 #이영자 #오만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 낸시랭, 이세영은 남다른 뒤태를 뽐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 사람이 어떤 에피소드를 공개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세 사람이 출연하는 tvN ‘택시’는 29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tvN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