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송길영, 데이터 분석 “밀레니엄 세대, 말하는 걸 싫어한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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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길영 박사가 빅데이터 자료를 설명했다,

2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송길영 박사가 O2O 서비스에 대한 빅데이터 자료를 설명했다.

이날 송길영 박사는 “O2O 서비스가 편리해서 사용한다는 건 O2O서비스를 사용하는 이유 중 5위에 그쳤다”며 “왜냐하면 전화로 주문하는게 더 편한 세대가 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송길영 박사는 “하지만 O2O서비스를 이용하는 밀레니엄 세대의 데이터를 보면 ‘말 하는걸 싫어한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