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이기광-이열음, 비하인드 컷 공개 ‘묘한 기류’

[텐아시아=정슬기 인턴기자]

2016-03-28 17;30;26
‘몬스터’ 비스트 이기광과 배우 이열음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28일 MBC 공식 인스타그램은 “#몬스터 #이기광-#이열음 가운을 입혀주며 묘한 분위기를 형성중인 두 사람 오늘 밤 10시 첫 방 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열음은 수영장에서 이기광에게 가운을 입혀주고 있다.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묘한 기류가 흐를지 기대가 모아진다.

MBC ‘몬스터’는 28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정슬기 인턴기자 seulki_jung@
사진. MBC 공식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