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라인] 박지윤 “남편이 평생 임신상태였다면 좋겠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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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손하: “고작 떡볶인데?”
– 11일 MBC 에서 윤손하가 한 말. 윤손하는 아이를 가졌을 때 새벽 2시에 남편에게 떡볶이가 먹고 싶다고 했지만 남편은 “그냥 기분만 그런거야”라고 말했다고. 그런 남편에게 윤손하는 서운함을 느끼며 “고작 떡볶인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박지윤: “남편이 평생 임신상태였다면 좋겠다고 했어요”
– 박지윤이 11일 MBC 에서 한 말. 박지윤은 “태교를 위해 화를 안 내게 됐다. 남편이 그런 나에게 착해졌다고 평생 임신상태였다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윤은 임신했을 때 다른 임산부와 달리 평소보다 덜 예민해졌다고 말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글. 한여울 기자 sixt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