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쌍문동 4인방, 래프팅 즐기는 모습 포착 “신세계 맛보기”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청춘

‘꽃보다 청춘’ 쌍문동 4인방의 모습이 공개됐다.

25일 tvN ‘꽃보다 청춘’ 측은 공식 페이스북에 “래프팅의 신세계 맛보기 출바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꽃보다 청춘’의 쌍문동 4인방은 래프팅을 즐기기 위해 보트에 탑승하고 있다. 신나보이는 네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꽃보다 청춘’은 25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꽃보다 청춘’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