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 측 “3차 투표, 순위 변동 많았다…긴장감 최고”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프로듀스101_10회_예고

‘프로듀스 101’ 하위 13명의 연습생들이 방출된다.

25일 방송되는 Mnet ‘프로듀스 101’ 10회에서는 국민 프로듀서들의 온라인 투표와 현장 투표를 합산한 3차 투표 결과가 공개된다.

‘프로듀스 101’ 안준영 PD는 “이번 순위 발표식에서는 순위 변동이 많았다”며 “그만큼 연습생들뿐만 아니라 스태프들까지도 손에 땀을 쥘 정도로 긴장감이 흐르는 촬영이었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 3차 순위 발표식을 통해 살아남은 22명의 연습생은 대망의 마지막 평가인 ‘데뷔 평가’ 무대를 준비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데뷔 평가’ 무대의 신곡이 공개될 예정이며, 마지막 평가를 위한 연습생들의 연습 과정이 그려질 계획이다. 어떤 스타일의 신곡이 22명의 연습생을 기다리고 있을지, 연습생들이 데뷔곡을 어떻게 소화해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외에도 방송에서는 연습생들이 자신이 가장 응원하는 연습생을 꼽아보는 시간도 가질 계획. 또 ‘연습생이 연습생에게 묻는다’라는 코너를 마련해 릴레이로 서로에게 여러 가지 질문을 하고 그것에 솔직 발랄한 답을 들어볼 예정이다.

윤준필 기자 yoon@
사진. 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