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엉아 다을, 빨간 삼각팬티로 ‘슈퍼맨’ 변신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KBS 제공

‘슈퍼맨’ 엉아 다을이 슈퍼맨으로 변신했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123회 ‘가족은 나의 힘’ 편에서는 최연소 슈퍼맨으로 변신한 다을이의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25일 오전 ‘슈퍼맨’ 측이 공개한 스틸 컷 속에는 내복 위에 빨간 삼각팬티를 입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는 다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마치 슈퍼맨을 떠올리게 하는 복장을 차려입은 다을이는 발끝을 세운 채 도도한 포즈부터 박력 넘치는 발차기 포즈까지 선보여 ‘슈퍼맨’의 포스를 뿜어냈다.

이밖에도 이날 ‘슈퍼맨’ 방송에서는 속옷가게를 방문해 직접 속옷을 고르는 다을이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한혜리 기자 hyeri@
사진.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