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솔라, 양다일 신곡 지원 사격 ‘생애 첫 피처링’

[텐아시아=이은호 기자]양다일, 솔라

걸그룹 마마무의 솔라가 가수 양다일과 입을 맞춘다.

양다일은 오는 29일 첫 미니음반의 선공개곡을 발표한다. 이번 신곡에는 솔라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음악 팬들의 관심을 높였다.

솔라가 다른 아티스트의 노래에 피처링 참여를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데뷔곡 ‘행복하지마’에 브랜뉴뮤직 아티스트 범키가 참여했던 것이 계기가 됐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 당시부터 쌓아온 음악적 신뢰가 이번 콜라보레이션으로까지 이어진 것.

양다일은 신곡 공개에 이어 오는 4월께 새 미니 음반을 발매할 예정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브랜뉴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