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따라’ 공명-엘조-이태선, ‘여심 저격’ 딴따라 밴드가 뜬다

[텐아시아=장진리 기자]

딴따라_공명 엘조 이태선 루키군단

서프라이즈 공명, 틴탑 엘조, 이태선이 ‘딴따라’에 합류한다.

공명-엘조-이태선은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극본 유영아, 연출 홍성창 이광영)를 통해 딴따라 밴드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공명, 엘조, 이태선은 보컬 조하늘 역을 맡은 강민혁을 필두고 ‘여심저격’ 딴따라 밴드로 활약한다. 공명은 줄리어드 음대 출신의 기타리스트 카일 역을 맡았다.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공명은 안정된 연기력으로 카일의 매력을 시청자에게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엘조는 명문대 재학 중인 드러머 서재훈 역을 맡았다. 틴탑의 멤버로 아시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엘조는 첫 지상파 드라마 데뷔로 ‘연기돌’ 자리매김에 나선다.

베이스를 담당하는 나연수 역은 신예 이태선이 맡았다. 극 중에서 나연수는 5살 짜리 아들이 있는 싱글대디 베이시스트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캐릭터. 이태선은 50:1의 오디션 경쟁률을 뚫고 ‘딴따라 밴드’에 전격 합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신석호(지성)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그리는 드라마로, ‘돌아와요 아저씨’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장진리 기자 mari@
사진. 각 소속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