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타’ 우승자 테이, 영국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앨범 위해 영국 行

‘오스타’ 우승자 테이, 영국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앨범 위해 영국 行
tvN 의 최종 우승자 가수 테이가 지난 8일 영국으로 향했다. 이덕재 tvN 채널국장은 11일 와의 전화 통화에서 “테이씨가 핸섬피플 멤버들과 함께 영국으로 갔다”고 전했다. 이어 이덕재 국장은 “이번에 테이씨가 영국으로 향한건 의 최종 우승 특전인 영국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스폐셜 앨범을 녹음”하기 위해서라고 전했다.

테이는 이번 영국행에서 영국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이번 에서 부른 노래 3곡을 포함한 스폐셜 앨범을 녹음하게 된다. 또한 이덕재 국장은 “사정상 무대에는 못 올라가게 됐지만, 테이는 의 오리지널 버전인 영국 지상파 ITV의 를 VIP 자격으로 참관하게 된다”고 전했다.

이밖에도 테이의 영국행에는 시즌2 제작진이 동행해 테이의 영국행을 카메라에 담을 예정. 테이의 영국에서의 모습은 시즌2가 시작될 때 공개된다. 테이는 이번 영국행에 자신의 몫으로 배정된 비지니스 클래스의 비행기 티켓을 이코노미 클래스로 바꾸면서까지 자신이 속한 밴드 핸섬피플 멤버들의 동행을 적극 주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테이의 영국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스폐셜 앨범은 8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 tvN

글. 김명현 기자 eight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