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터너’ 김소현, 첫 방송 예고 셀카 ‘청순한 미모’

[텐아시아=정슬기 인턴기자]

2016-03-24 16;55;35
‘페이지터너’ 배우 김소현이 첫 방송을 예고했다.

24일 KBS 공식 인스타그램은 “#페이지터너 안녕하세요 소현이에요. 페이지터너에서 피아니스트 윤유슬역을 맡게 되었습니다. 토요일 밤 10시 반에 찾아뵐께요~~ #김소현 #지수 #신재하 #내생에_이렇게_못된_캐릭터는_처음 26일(토) 밤 10:35 KBS 2TV 방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소현은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며 브이를 그리고 있다. 그녀의 우아하고 인형 같은 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김소현이 출연하는 KBS2 ‘페이지터너’는 오는 26일 첫 방송된다.

정슬기 인턴기자 seulki_jung@
사진. KBS 공식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