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친구’ 위너, 어린이집 선생님으로 변신…아이들과 다정한 모습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반달친구

선생님으로 깜짝 변신한 그룹 위너의 모습이 공개됐다.

JTBC ‘반달친구’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 ‘반달랜드’를 통해 위너와 아이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깜찍한 복장을 갖춘 위너와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화보처럼 담겼다.

‘반달랜드’는 “반달랜드의 반달친구 선생님을 소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강승윤은 ‘유니쌤’, 남태현은 ‘괴물쌤’, 김진우는 ‘쥬쥬쌤’, 이승훈은 ‘모자쌤’, 송민호는 ‘캔디쌤’으로 각각 소개했다. 멤버들이 왜 이런 별명을 갖게 됐는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위너는 숨바꼭질도 하고, 인간 비행기로 변신하는 등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춘 모습이다. 해당 인스타그램에는 이 외에도 촬영 비하인드 컷과 하이라이트 영상, 현장사진, 이벤트 등 시청자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반달친구’는 아이돌 그룹 위너와 4-7세 아이들이 보름 동안 밀착 교감하는 예능프로그램이다. 오는 4월 23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

윤준필 기자 yoon@
사진. ‘반달친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