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18주년 기념 콘서트 앞두고 특별 이벤트 ‘신화 위크’

[텐아시아=박수정 기자]

신화

그룹 신화가 18주년 기념 콘서트를 앞두고 깜짝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멜론(MelOn)은 지난 18일 그룹 신화의 셀프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신화는 콘서트 소식을 알리며 “여러분께서 치열한 티켓팅을 뚫고 오시는 만큼 저희 또한 스페셜한 콘서트와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라고 말해 기대를 모았다.

신화는 지난 18년간 자신들이 불렀던 히트곡들을 직접 골라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 공개했다. 플레이리스트에는 데뷔곡 ‘해결사’부터 ‘T.O.P’, ‘헤이, 컴온(Hey, Come on!)’, ‘퍼펙트 맨(Perfect Man)’, ‘브랜드 뉴(Brand New)’, ‘비너스(Venus)’, ‘표적’ 등 콘서트를 장식할 신화의 명곡들이 포함됐다.

또한 신화는 멜론아지톡에서 하루에 한 멤버씩 인증샷과 함께 18주년 감사 메시지를 전하는 ‘신화 위크(SHINHWA WEEK)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신화 멤버들은 18일부터 에릭을 시작으로 “18년 동안 함께 해줘서 고마워”, “내 마음 줄 때 받아”, “신화와 신화창조는 늘 함께하지 말입니다” 등 애정 가득한 메시지를 팬들에게 선물하고 있다.

‘신화 위크(SHINHWA WEEK) 이벤트’를 통해 신화 여섯 멤버에게 모두 응원글을 작성한 팬에게는 신화가 특별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신화 전체 멤버들이 ‘신화 창조’에 보내는 메시지는 오는 24일 공개된다.

신화는 오는 26~27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18주년 기념 콘서트 ‘히어로’를 개최한다.

박수정 기자 soverus@
사진. 멜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