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백선생2’ 김국진, 52년 만에 토스트 만들기 도전 ‘요리 불모지’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김국진

‘집밥 백선생2’ 김국진이 52년만에 첫 토스트 만들기에 도전했다.

22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2’에서는 김국진의 요리 실력이 공개됐다.

이날 김국진은 52년 만에 처음으로 토스트 만들기에 도전했다. 김국진은 식빵을 굽다가 새카맣게 태우는 등 어설픈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국진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어머니가 ‘이제 내가 너에게 음식을 해 줄 시간이 얼마 안남았다. 네 스스로 할 줄알아야 한다’고 말씀하셨다”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tvN ‘집밥 백선생2’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