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아 로버츠 새 영화 <로맨틱 크라운>, 8월 18일 개봉 확정

할리우드 톱스타 톰 행크스와 줄리아 로버츠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8월 18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은 대학을 졸업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하루 아침에 회사에서 해고된 주인공 래리 크라운(톰 행크스)이 새 출발을 위해 대학에 진학한 뒤 까칠한 여교수 테이노(줄리아 로버츠)를 만나 펼쳐지는 코믹하고 유쾌한 캠퍼스 적응기를 그린 영화.

톰 행크스는 출연뿐만 아니라 제작, 각본, 연출까지 영화 전반에 직접 나섰다. 1996년 로 감독 데뷔한 후 두 번째 연출작으로 실제 자신의 대학시절 늦깎이 대학 동기를 모티브로 했다고. 이외에도 전세계적인 흥행작 제작진이 다시 뭉친 프로젝트란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제공. 판시네마

글. 김명현 기자 eight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