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배윤정, 남편 제롬과 러브스토리 공개 “첫 인상 별로 안 좋았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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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가 배윤정이 남편 제롬과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는 배윤정이 출연해 남편 제롬과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배윤정은 “라스베가스에서 브아걸 공연이 있었는데 그 때 제롬을 처음 봤다”며 “처음에는 남편에 대한 인상이 좋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배윤정은 “그런데 예전에 연예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지하철 타고 다니고, 일도 열심히 하더라, 그 모습을 보고 결혼을 결심했다”고 덧붙였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tvN ‘택시’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