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혜영-류준열, 남매같은 훈훈한 투샷 “‘글로리데이’ 대박 기원”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류혜영

배우 류혜영과 류준열의 다정한 투샷이 공개됐다.

22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이런 의리_ 글로리_하죠! #류준열 #류혜영 #글로리데이_대박기원_응원왔어요 #의리_훈훈 #사랑합니다_사랑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혜영은 류준열의 영화 ‘글로리데이’를 응원하기 위해 시사회장을 찾아 류준열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남매처럼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류준열이 출연하는 영화 ‘글로리데이’는 오는 24일 개봉한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씨제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