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엣가요제’ 마마무 솔라, 휘인과 바통 터치…우승 노린다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조슬기

마마무 솔라가 ‘듀엣가요제’ 첫 번째 우승을 노린다.

지난 21일 MBC ‘듀엣가요제’ 측은 “마마무 솔라가 오는 4월 8일 첫 방송을 앞둔 ‘듀엣가요제’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최근 ‘넌 is 뭔들’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 차트를 석권하며 대세로 떠오른 마마무 솔라가 ‘듀엣가요제’의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마마무 휘인은 지난 추석 ‘듀엣가요제’ 파일럿 방송에 출연,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휘인은 다시 한 번 설 특집 파일럿에 출연해 2연승을 노렸지만, 아쉽게 EXID 솔지에게 역전당하며 우승하지 못했다. 솔라는 아쉽게 우승을 놓쳤던 휘인의 설움을 달래주기 위해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실력파 걸그룹 마마무의 메인 보컬 솔라가 일반인 출연자와 어떤 완성도 높은 무대를 보여줄지 더욱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듀엣가요제’ 측은 현장의 생생한 감동을 느끼며, 우승자를 결정할 청중평가단을 현재 MBC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받고 있다.

윤준필 기자 yoon@
사진. 조슬기 기자 ke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