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친구’ 공식 SNS 개설…화기애애 촬영현장 사진 공개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반달친구 인스타그램

위너가 출연하는 새 예능 ‘반달친구’가 공식 SNS를 개설했다.

JTBC ‘반달친구’ 측은 22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개설하고, 공식 SNS 개설을 기념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위너가 녹화 현장에서 아이들을 처음 만나기 전, 장소를 꾸미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아이들을 태울 ‘반달버스’를 타고 있는 멤버들의 신난 표정이 인상적이다.

‘반달친구’는 위너 다섯 멤버와 맞벌이 가정의 4~7세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며 보름 동안 밀착 교감하는 예능프로그램. 오랜 연습생 생활을 거친 아이돌과 맞벌이 부모 아래 혼자에 익숙한 외로운 아이들이 함께 만나 친구가 되는 과정을 진솔하게 담아낼 계획이다.

위너의 다섯 멤버가 고정으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2014년 2월 종영한 Mnet ‘위너TV’ 이후 2년 2개월여 만이다. ‘반달친구’ 측은 “위너가 ‘반달친구’를 통해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무대 밖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라며 위너의 또 다른 매력을 예고했다.

JTBC ‘반달친구’는 오는 4월 23일 오후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윤준필 기자 yoon@
사진. ‘반달친구’ 공식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