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 모레츠, 과거 색동 한복입고 예원과 다정한 투샷 ‘훈훈’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클로이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가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가수 예원과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고있다.

과거 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복입은 클로이 너무 예쁘다! 연기도 잘하고 흐히히 알라뷰 #SNL 너무 재밌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로이 모레츠와 예원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려한 색깔의 한복을 입고 매력을 뽐내는 클로이 모레츠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클로이 모레츠는 지난 20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뇌섹녀 면모를 드러냈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예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