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국수의 신’, 포스터 촬영부터 무한 열정 발산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베르디미디어, 드림E&M 제공

‘마스터-국수의 신’ 배우들이 포스터 촬영에서 열정을 발산했다.

21일 오전 KBS2 ‘마스터-국수의 신(이하 마스터)'(극본 채승대, 연출 김종연) 측은 주연 배우 천정명, 조재현, 정유미, 이상엽의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마스터’ 측에 따르면 촬영 당일 천정명은 이미 무명(천정명)에 혼연일체 된 듯한 컷 한 컷 다양한 감정을 끌어냈고 조재현은 관록의 배우답게 시선을 사로잡는 아우라를 발산했다. 또한, 정유미는 셀프 헤어 스타일링까지 서슴지 않고 적극적인 자세로 임했으며 이상엽 역시 각양각색의 포즈는 기본, 눈빛에서부터 뿜어져 나오는 남다른 포스를 내뿜었다.

배우들 모두 콘셉트에 대해 끊임없이 소통하고 의견을 나눔은 물론 카메라가 꺼지면 스튜디오 전체에 웃음꽃이 활짝 필 정도로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이끌어갔다는 후문이다. 배우들의 열정이 공식 포스터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마스터’의 관계자는 “배우들의 프로페셔널함 덕분에 많은 베스트 컷이 탄생했다. 포스터만 봐도 드라마의 분위기와 메시지 등을 잘 드러낼 수 있도록 공들여 작업 중이니 공개될 포스터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배우들의 열정이 빛나는 ‘마스터’는 뒤틀린 욕망과 치명적인 사랑, 그 부딪침 속에서 시작되는 인생기를 그린 드라마다. ‘태양의 후예’ 후속으로 오는 4월 20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 된다.

한혜리 기자 hyeri@
사진. 베르디미디어, 드림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