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이하이, 지상파 첫 1위 “엄마 나 상탔어”

[텐아시아=이은호 기자]이하이

가수 이하이가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2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이하이, 마마무, AOA 지민이 1위 트로피를 두고 격돌을 벌였다. 그 결과 이하이의 ‘한숨’이 3월 셋째 주 1위를 차지해 환호를 얻었다.

이하이는 “3년 동안 기다려준 팬 들 감사하고 가족들에게도 고맙다. 양현석 오빠, 투컷, 타블로 오빠, 곡 써주신 종현 선배님도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가장 생각나는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부모님이다”고 답한 뒤 “엄마 나 상 탔어! 예~”라고 덧붙여 기쁨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는 이하이, 마마무, 레드벨벳, 효민, 태민, CLC, 여자친구 유주&업텐션 선율, B.A.P, 레이디스 코드, 크나큰, 아스트로, 스누퍼, 임팩트, 우주소녀, JJCC, 바바가 출연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SBS ‘인기가요’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