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전미선-안석환과 다정한 쓰리샷 “엄니, 육산 삼촌”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변요한

배우 변요한이 전미선, 안석환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8일 변요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니, 육산 삼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요하는 SBS ‘육룡이 나르샤’ 찰영 중 전미선, 안석환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드라마 속 심각한 모습과는 달리 환하게 미소짓는 변요한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세 사람은 현재 방영중인 ‘육룡이 나르샤’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변요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