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한채아 “속옷, 20대 땐 청순한 걸 입었는데…다 필요 없다”

[텐아시아=정슬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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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한채아와 이국주가 육중완의 결혼 선물을 준비했다.

1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채아와 이국주가 속옷 가게에 찾아간 모습이 방송됐다.

이국주와 한채아는 육중완의 결혼식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의기투합했다. 두 사람은 육중완의 예비 신부에게 속옷 선물을 하려고 속옷 가게를 찾아갔다.

가게에 들어선 두 사람은 놀라움과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채아는 “20대 때는 청순한 속옷을 입었거든”이라며 “그런데 30대 되니까… 다 필요 없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정슬기 인턴기자 seulki_jung@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