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소녀들의 영원히 끝나지 않는 숙제 “파트 분배”

[텐아시아=이다연 인턴기자]

Cap 2016-03-18 23-20-28-541-vert

‘프로듀스101’ 연습생들이 파트 분배의 늪에 또 빠지기 시작했다.

18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 9화에서는 콘셉트 평가를 위해 연습생들이 각 팀별로 파트 분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24시간’ 팀은 서브보컬4 자리를 두고 논란이 일었다.

성혜민 연습생은 팀을 위해 서브보컬4 자리를 양보했다. 이어 성혜민은 “아쉽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다연 인턴기자 yeonda22@
사진. Mnet ‘프로듀스101’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