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김구라 “내 직업 호사가, 인공지능에 대체되지 않을 것”

[텐아시아=정슬기 인턴기자]

2016-03-18 00;09;25-vert
‘썰전’ 김구라가 인공지능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7일 방송된 JTBC ‘썰전’의 2부 코너 ‘썰쩐’에서는 알파고와 이세돌 세기의 대결, 인공지능 시대의 서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구라는 “인공지능이 발전하면서, 인공지능이 인간사회에 미칠 영향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졌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방송하는 사람들 중에서, 저 같이 호사가, 이런 직업은 독창적이어서 아무나 할 수 없거든요”라며 자신의 직업이 인공지능에 대체되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슬기 인턴기자 seulki_jung@
사진. JTBC ‘썰전’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