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드’ 송유진-최명빈, 세상에서 제일 예쁜 소녀들 “세젤예소”

[텐아시아=이다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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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드’에 세상에서 제일 예쁜 소녀 두명이 나타났다.

17일 방송된 Mnet ‘위키드’에서는 박보영 팀의 송유진 어린이와 유연석 팀의 최명빈 어린이의 듀엣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MC 김성주는 “은방울 자매 이후 이렇게 호흡이 척척 맞는 듀엣은 처음 본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명빈이는 “유진 언니가 저보다 3살이나 많은데, 완전 동안이라 너무 귀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다연 인턴기자 yeonda22@
사진. Mnet ‘위키드’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