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지코, 정준하 코치위해 발 벗고 나서 “도토 아빠, 랩 들어볼까”

[텐아시아=이다연 인턴기자]

Cap 2016-03-17 17-32-24-048

‘무한도전’ 정준하의 일일 랩 선생님으로 나선 지코의 촬영 스틸컷이 공개됐다.

17일 MBC 예능연구소 인스타그램에는 “준하형 랩 선생으로 지아코 나와찌 토요일 저녁 6시 20분 무한도전 방송 #무도 #무한도전 #infinitechallenge #정준하 #블락비 #지코 #우지호 #랩 #힙합 #힙합의신 #MC민지 #토요일엔자빠져서무도봅시다여러분 #mbc예능연구소 #프로예능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지코는 화이트 컬러의 모자와 점퍼를 매치해 스웩 넘치는 힙합 뮤지션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일일 랩 선생님으로 나선 지코가 MBC ‘무한도전’ 멤버들과 어떤 케미를 선사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준하가 지코와의 특별 수업을 받고 ‘쇼미더머니5’ 예선에 도전하는 ‘힙합의 신–MC민지’ 특집은 오는 19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이다연 인턴기자 yeonda22@
사진. MBC 예능연구소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