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엠카’서 직녀가 된 사연은? “견우야! 보고싶다”

[텐아시아=이다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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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레드벨벳이 애타게 ‘견우’를 불렀다.

17일 Mnet ‘엠카운트다운’ 공식 트위터에는 “혜자엠카 1탄 #레드벨벳 레벨소녀들이 견우를 애타게 부른 이유! 6시 궁금하시다면 #엠카운트다운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걸그룹 레드벨벳은 난간에 일렬로 서있는 모습이다. 다섯 멤버들은 “견우야. 보고싶다”라고 외친 후 웃음을 터트렸다. 레드벨벳이 ‘견우’를 찾은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레드벨벳은 17일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7월 7일’의 컴백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이다연 인턴기자 yeonda22@
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 공식 트위터